내 심장을 쏴라
16-11-14 / 동화고등학교 / View 1157

[작성자_이채연]

 

정유정 작가님의 내심장을 쏴라라는 책은 두남자청춘의 정신병원에서의 이야기이다.

"미쳐서 갇힌자와 갇혀서 미쳐가는자"승민이와 수명이

이책은 나 스스로에게 던져볼수 있는 질문들이 많았던 책인것같다.

책안에서의 문구들이 나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게하고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.

"넌 누구냐?" "너를 진짜 상대하는놈이 있기는하냐?" 라는 책의 대사를 통해서

나는 어떤놈인지 난 누군지에대해 반성하고 나를 이때까지 상대한진짜나는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.

그리고 네시간은 네꺼니깐 더이상 뻿기지말라는말이 내가슴을 한번더 울리게 해주었던것같다.

내가 생각하기에 유독 명대사도 많았고 내 자신에게 질문하는 시간도 많았고, 생각을 더 깊게 할수있게 해줬던 책이었다.

자신에대해서 깊이 생각하고, 내 인생에대해서 생각할 시간이나 질문들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해주고싶다.

만약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영화로 간편하게 봐도 좋은작품인 것 같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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